이경감의 색다른 시선
널뛰는 환율 . 한국 경제의 위기. 모든 중심축은 부동산 본문
2025년 금리결정일은 총 8회로 예정되어 있다.
경제뉴스들은 연일 금리인하만 하면 집값이 오를 거라 보도를 해댄다.
위 뉴스는 건설사와 은행이 건전했을때를 가정한 뉴스이다.
현재의 환율이다.
환율은 1500원이 넘어가면 거의 국가부도의 상태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고 트럼프 2기는 한미 FTA 재협상을 계획 중에 있다.
여기서 관세를 또 한번 두들겨 맞게 된다면 1500원이 아니라 1600원에 임박할지도 모른다.
그럼 간단하게 질문들을 할 것이다.
환율을 잡으면 되는 거 아니냐?
환율은 물가상승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는 환율이 높으면 유리하겠지만 수입이 많은 국가는 환율에 의해
물가가 상승하게 된다.
대표적인 밀가루. 커피 등등 식자재 제품과 원유. 가스등
실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원자재들이 급등하게 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건설사와 은행은 그냥 쌍둥이로 보면 된다.
흥하면 같이 흥하고 망하면 같이 망하게 되어있다.
이유는 DSR이라고 하여 정부가 대출을 통해 부동산을 구매하게 유도하는 정책 때문인데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붕괴직전에 처해있다.
미분양을 해결할 인구가 없으며 그거를 사줄 돈이 없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부동산을 높게 분양해도 더 올라갈 것을 기대하여 빚에 빚을 얹어서 2채. 3채
더블 레버리지 투자를 감행했다.
나라의 빚이 너무 급격히 증가하고 대처가 불가능한 지경까지 가자
DSR을 규제한다.
DSR은 쉽게 말해서 사채등 내 돈이 100원도 없어도 대출로 집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안 좋아지고 대출이자가 내려야 되는데 금리인하만 바라보는
국민들과 건설사들은 현재 답이 없다.
만약 2월 금리인하를 강행할 시 환율은 1500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한국은 소국 가다. 당연히 미국이 선제로 금리인하를 하면 그에 맞추어
속도를 맞추어 나가야 하는데 현재 왜 한국정부는 금리인하를 선제로 선진국처럼
먼저 강행하고 있느냐?
부동산 뇌관 폭탄이 터지기 직전.
소주잔이 넘치기 임계치. 줄도산 직전이라는 거다.
한국은행총재도 바보가 아닌데 왜 자꾸 금리를 인하하나
필자는 참 의문이 많았고 이리저리 공부해 보니
결론은 부동산 뇌관이 터지기 직전이라 환율이야 터지든 말든
부동산을 살려야 된다는 것이다.
대를 위한 소의 희생????
그래서 물가는 계속 오르고 미분양 조금 해결한다고
2 금융이하 저축은행 줄도산 막고 공사비 미납 중인 소형건설사 다 구제해 주겠다고
정부가 금리인하를 하는 게 정상적인 나라인가 싶지만
기어코 강행하겠다고 한다.
더군다나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이 되고 탄핵진행 중인 무정부상태인 한국이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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