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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감의 색다른 시선

일단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제2의 강남스타일처럼 뮤직비디오가 대히트하면서 빌보드 1위를 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로제부터 알아보자. YG그룹의 블랙핑크 소속원으로써 뉴질랜드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브루노마스를 알아보자.데뷔 앨범부터 현재까지 모든 앨범이 엄청나게 성공하고 피처링한 노래와 싱글들도 초대박을 치는 등 21세기 대중음악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뮤지션이며, 엘비스 프레슬리 이후 최단 시간 가장 많은 빌보드 1위를 기록한 가수, 2010년대 가장 많은 빌보드 1위 곡을 가진 남자 솔로 가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세대 가수 중 The Weeknd와 함께 마이클 잭슨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지금까지 세계 음반 판매량 1억 5천만 ..

최근 개봉했던 알라딘의 자스민 역 나오미 스콧이다. 필자도 자스민의 노래실력에 감탄을 해서 같은 노래를 수십번 듣게 되다 보니 유튜브에서 여러 커버를 한 가수들을 보게 되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speechless는 초보자들이 부를수 있는 노래는 아니다. 끝음 처리와 호흡 그리고 밴딩하는 약간의 기교가 필요하며 발성의 탄탄함과 파워가 섞여있어야 드라마틱한 감정을 뽐낼수 있다. 나오미 스콧은 극중 뛰어난 연기와 몸짓을 더해 speechless란 곡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유튜브를 보다보니 커버한 가수들중 고음이 젤 안정적인 가수 손승연씨가 생각이 나서 먼저 들어보았고 그 다음 평이 좋았던 바다씨랑 악동뮤지션에 수현씨 노래를 들어보았다. 취향차이이겠으나 한마디로 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노래의 기본이 갖춰..

혜성처럼 나타난 괴물 임재현 씨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발성 쪽으로 굉장히 도움을 줄 수 있는 곡이다. 프로와 아마의 결정적 차이는 바로 성량이다. 음 단거리 달리기를 뛰는 선수가 계속 단거리 근력을 유지하면 폭발적인 스퍼트가 나올 수 있듯이 연습이 제대로 된 가수들은 크게 지르지 않아도 일반인에 비해 작은소리든 중음이든 고음이든 단단하고 안정적인 발성이 나올수 있는 것이다. 일단 가사를 살펴보자.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우리는 달라졌을까내가 널 만난 시간 혹은 그 장소상황이 달랐었다면 우린 맺어졌을까하필 넌 왜 내가 그렇게 철없던 시절에나타나서 그렇게 예뻤니너처럼 좋은여자가 왜 날 만나서 그런과분한 사랑 내게 줬는지우리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는 게그게 미친 말인가정신 나간 소린가나는 더 잘할 수..
이번 포스팅은 중수이상 분들 이상이 되었을 때 연습하면 좋은 방법을 설명해주고자 한다. 초보일경우 필자가 쓴 초보편부터 읽어주기 바란다. 노래는 쉽게 두 가지다. 타고난 음색. 성량 음색이 부족한사람들은 성량으로 카바를 치는 경우가 많으며 음색을 가진 자가 성량까지 마스터할 경우 탑 보컬 소릴 듣게 된다. 음색은 사실 타고난거라 억지로 입힐 수도 있으나 연습으로는 한계가 있다. (타고난 음색이 좋지 못하면 가성이나 흉성을 진성에 최대한 많이 석어서 듣기 좋은 소리를 찾아내야 한다. 그렇게 가장 듣기 좋은 음색을 찾아서 그 음색으로 부르는 연습을 하면 된다.) 반면 성량은 연습을 하면 할수록 강하게 소리를 낼 수 있다. 호흡을 순간적으로 폭발적으로 압력을 사용하여 부르는 연습을 자주..
일단은 노래를 어느정도 하는사람이든 아직 초보이든 이방법은 말그대로 필살기이다. 노래는 크게는 두가지로 요약된다. 1. 첫번째 : 프로와 아마추어의 결정적 차이 : 성량 교회인들 아주머니들을 생각해보면 고음부분은 모두 가성으로 능수능란하게 처리하지만 성량은 그렇게 크지 않음을 예시로 통해 알아볼수 있다. 2. 두번째 : 프로와 아마추어의 결정적 차이 : 호흡 뮤지컬배우들을 통해 생각해보면 한음을 오래 끌수 있는 호흡을 매일 연습하기때문에 어떤 음역에도 안정적 발성을 보여준다. 가수를 예로들자면 이승철이 예전에 보여주었던 밖으로 나가버리고~~~~~~~~~~~~~~~~ 이부분을 40초여간 끄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었다. 현존 내노라 하는 가수..
음색을 만드는 법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한다. 노래는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 누가 들어도 집중되는 톤 둘째, 안정적 발성과 뛰어난 가창 이중 첫번째인 음색 즉 누가 들어도 집중되는 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김필을 예로 들어보자 김필은 음색을 만드는대 수없이 노력했다고 인터뷰에 밝힌 바 있다. 김필의 허스키한 매력적인 톤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아 저래서 톤이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톤이 좋다면 노래를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 그 정도로 노래에 톤은 절대적이다. 운동을 예로 들자면 운동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도 타고난 능력으로 운동을 수없이 한 친구보다 더 잘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또 하나의 가수를 예로 들어보자. 전인권이다. 전인권은 ..
노래가 잘하고 싶은가? 잘 찾아오셨다. 필자도 가수가 되고 싶어서 고등학생부터 30대 후반인 현재 나이까지도 노래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 그러하여 음치탈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려한다. 혹시 엠씨 더 맥스 이수를 아시는가?? 모르신다면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를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노래할 때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개를 열고 부르는 것과 성대가 아래로 고정이 잘되며 혀의 위치도 올라오지 않고 안정적으로 노래할 수 있기 때 문인대 케이팝스타를 통해 박진영이 언급한 말하는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도 이 방법이다 복식호흡으로 호흡을 크게 마신 후 노래를 부르면 말하는 목소리로 탄탄한 음색의 성량을 낼 수 있다. 연구개를 여는 방법은 되게 간단하다. 윗입술은 가만히 있고 아랫..